Seezn, 뮤지션LIVE쇼 ‘마리퀴리’ 편 공개
Seezn, 뮤지션LIVE쇼 ‘마리퀴리’ 편 공개
  • 김인희 기자
  • 승인 2020.09.04 2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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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이 내 손 위에서 펼쳐진다
- 뮤지컬 라이브쇼 ‘뮤:시즌’ ‘마리퀴리’ 편 Seezn(시즌)에서 7일 밤 생중계
- ‘마리퀴리’ 출연 배우들의 생생한 라이브 무대로 즐기는 내 손안의 뮤지컬
- 코로나19로 침체된 공연 시장과 뮤지컬 팬들에게 활력을 선사할 것

 

KT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Seezn(시즌)에서 선보이고 있는 뮤지컬 라이브쇼 ‘뮤:시즌’이 7일 뮤지컬 ‘마리퀴리’ 편으로 다시 안방 1열의 관객들을 찾아온다.
KT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Seezn(시즌)에서 선보이고 있는 뮤지컬 라이브쇼 ‘뮤:시즌’이 7일 뮤지컬 ‘마리퀴리’ 편으로 다시 안방 1열의 관객들을 찾아온다.

 

[컨슈머뉴스=김인희 기자] KT(대표이사 구현모)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Seezn(시즌)에서 선보이고 있는 뮤지컬 라이브쇼 :시즌7일 뮤지컬 마리퀴리편으로 다시 안방 1열의 관객들을 찾아온다.

:시즌은 뮤지컬과 시즌이 합쳐진 단어로 시대와 세계를 초월해 사계절 내내 팬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해온 뮤지컬 한 편을 매 회 선정해 작품을 집중 조명하고 뮤지컬 배우들의 라이브 무대와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는 음악 라이브 프로그램이다. 지난 720일 첫 라이브 방송 렌트편을 선보이며 코로나19 확산 이후 공연장을 찾기 어려웠던 뮤지컬 마니아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오는 7일에 생중계되는 :시즌에서는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손꼽히는 마리퀴리(Marie Curie)’가 위대한 과학자로 인정받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뮤지컬 마리퀴리를 다룬다. ‘마리퀴리는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로 여성 중심 서사극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뮤지컬은 현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 중이다.

특히 이번 생중계 방송에서는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김히어라, 양승리, 임별이 직접 출연해 또 다른 이름’, ‘그댄 내게 별’, ‘예측할 수 없고 알려지지 않은등 뮤지컬 마리퀴리 주요 넘버의 현장감 넘치는 라이브 무대를 밴드와 함께 팬들에게 선사한다. 배우들은 뮤지컬 무대와는 다른 진솔한 모습으로 무대 뒷 이야기도 풀어놓으며 Seezn(시즌)으로 지켜보는 관객들에게 성큼 다가갈 예정이다. 시청자들은 실시간 채팅을 통해 배우들에게 직접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거나 질문을 던지는 등 보다 새롭게 마리퀴리를 즐길 수 있다.

 

뮤시즌_마리퀴리_포스터 옥주현
뮤시즌_마리퀴리_포스터 옥주현

 

누구나 친숙하고 편하게 뮤지컬에 다가설 수 있게 해주는 뮤지컬 음악 프로그램 :시즌의 마리퀴리 편은 7일 월요일 저녁 8Seezn(시즌)에서 생중계 되며,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로그인만 하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생중계 방송 다음날인 8일 저녁 6시부터는 다시보기(VOD) 서비스로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비대면 라이브 콘텐츠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관객과 만날 기회가 줄어든 공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팬들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즌외에도 Seezn(시즌)에서 제공해왔던 CJ ENM케이콘(KCON)’, 강다니엘의 온라인 팬미팅 다니티스트’, 골든차일드 온택트 콘서트 ‘NOW’와 같은 공연 생중계 서비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

KT 커스터머신사업본부장 김훈배 전무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공연계와 뮤지컬 팬들에게 활력을 선사하기 위해 비대면 라이브 콘텐츠를 기획했다, “공연이나 팬미팅 등의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에 대한 고객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라이브 콘텐츠를 계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Seezn(시즌)은 국내 최초로 모바일 사운드 최적화 솔루션 ‘VSS 슈퍼사운드를 적용해 이용자들이 영화, 스포츠, 음악 등의 VOD 이용 시 각 장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음장 효과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현장감 넘치는 생생한 음질로 고막메이트히든트랙’, ‘싱스테이등의 음악을 테마로 한 오리지널 콘텐츠와 각종 공연의 다시 보기 VOD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호응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