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서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 진행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서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 진행
  • 박기열 기자
  • 승인 2020.10.13 2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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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2층에 위치한 '브레게(Breguet)' 매장에서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를 맞아 선보이는 '클래식 그랜드컴플리케이션 5359(사진 좌측)'와 '클래식 투르비용 엑스트라-플랫 스켈레트 5395(사진 우측)'를 소개하고 있다.
13일 오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2층에 위치한 '브레게(Breguet)' 매장에서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를 맞아 선보이는 '클래식 그랜드컴플리케이션 5359(사진 좌측)'와 '클래식 투르비용 엑스트라-플랫 스켈레트 5395(사진 우측)'를 소개하고 있다.
13일 오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2층에 위치한 '브레게(Breguet)' 매장에서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를 맞아 선보이는 '클래식 그랜드컴플리케이션 5359(사진 좌측)'와 '클래식 투르비용 엑스트라-플랫 스켈레트 5395(사진 우측)'를 소개하고 있다.
13일 오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2층에 위치한 '브레게(Breguet)' 매장에서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를 맞아 선보이는 '클래식 그랜드컴플리케이션 5359(사진 좌측)'와 '클래식 투르비용 엑스트라-플랫 스켈레트 5395(사진 우측)'를 소개하고 있다.

 

[컨슈머뉴스=박기열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18일까지 압구정본점에서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 기간 압구정본점 2층에 위치한 스위스 고급 시계 브랜드 '브레게(Breguet)'에서는 장인의 기술력이 집약된 그랜드 컴플리케이션(복잡한 기능을 여러 개 탑재한 시계를 일컬음) 한정판 시계 '클래식 그랜드컴플리케이션 5359''클래식 투르비용 엑스트라-플랫 스켈레트 5395'를 각각 1점씩 국내 단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각각 3억원대, 2억원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