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배유리 2월 10일 독주회 개최
피아니스트 배유리 2월 10일 독주회 개최
  • 안성렬 기자
  • 승인 2019.01.0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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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음연

[컨슈머뉴스=안성렬 기자] 배유리 피아노 독주회가 2월 10일(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독주회는 J. S. Bach - S. Rachmaninoff, J. S. Bach, F. Chopin, M. Ravel, N. Kapustin의 작품들로 관중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배유리는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우등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이후 도독하여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Universit? der K?ste Berlin)에서 Diplom 과정을 우등으로 졸업하였고 바이마르 리스트 국립음악대학(Hochschule f? Musik Franz Liszt)에서 Aufbaustudium A 과정을 뛰어난 성적으로 졸업했다.

2014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귀국독주회, 2015년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독주회, 서울대 재학생 연주회, 춘계연주회, 발전기금 연주회, 삼성서울병원 자원봉사 음악회, Udk Konzertsaal, Kammersaal 등 다수의 무대에서 독주회와 연주를 가졌다.

Sorin Enachescu, Peter Waas, 정호진, 김영호, 전혜영, 조숙현, 최희연, 신수정 교수를 사사한 후 현재 삼육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