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3등급 차량용공기청정기 제이코, 네이버스토어 사은이벤트 실시  
H13등급 차량용공기청정기 제이코, 네이버스토어 사은이벤트 실시  
  • 오영주
  • 승인 2019.11.1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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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제이코퍼레이션
사진 제공 제이코퍼레이션

[컨슈머뉴스=오영주 기자] 오존 없는 안전한 차량용공기청정기 제이코가 가을 맞이 고객 사은이벤트를 실시한다.

해당 이벤트는 스마트스토어에서 제이코 차량용공기청정기추천 제품을 구입 후 포토리뷰를 작성하면 참여할 수 있다. 매월 5명씩 포토리뷰어를 추첨할 예정이며, 사은품으로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필터 3개를 증정한다.

이벤트 대상 제품인 제이코 차랑용공기청정기는 오존이 없는 차량용공기청정기추천제품으로 헤파 13등급의 4중 카본 필터를 장착했다. 오존은 자외선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지만 밀폐된 공간 속에서 장시간 호흡하게 되면 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최근 보도된바 있다. 

제이코퍼레이션 측은 “주행중 차문을 열게 되면 실내 미세먼지가 약 100배, 초미세먼지는 약 130배 가량 유입되므로, 차량용공기청정기는 밀폐된 공간에서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면서 “오존은 기준치 이하라 하더라도 실내에 누적되는 경향이 있고 밀폐된 차안에서 어린이며 노약자에게 안좋을 수 있기 때문에 오존 발생 가능성을 제거했다” 고 말했다.

더불어 제이코차량용공기청정기는 99.9%의 향균력으로 5대균종(대장균, 황색포도균, 폐렴균등)에 대한 향균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TVOC센서를 장착해 차 안의 공기 질을 색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미세먼지 농도가 0-30까지로 낮을 때는 초록색불로 좋음을 확인할 수 있고 31-80까지는 보통으로 노란색불, 81에서 150이상까지는 붉은색불로 나쁨을 표시한다.

또한, BLDC모터 방식의 팬으로 기존 DC모터에서 브러시를 제거함으로써 내구성을 높였을 뿐아니라 소음은 평균 20~50db정도(약 35데시벨 미만)으로 줄어들었다. 조용한 실내환경의 소음 기준이 30~40데시벨인 것과 비교할때 저소음임을 확인할 수 있다.

그밖에 컵홀더 형태의 충격 흡수 설계 디자인으로 안전하고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동급사이즈 대비 큰 사이즈의 필터로 양방향에서 공기를 흡입한뒤 상단으로 빠르게 정화된 공기를 배출한다. 스마트오토기능을 추가해 자동으로 정화 풍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수동모드에서는 최대 4단계까지 가능하다.

제이코퍼레이션의 이정인, 김진 대표는 “제이코차량용공기청정기는 “5대균종에 대한 향균테스트를 통과했을뿐아니라 요즘 문제시 되는 오존이 없는 제품으로 고객님께 사랑받아왔다”면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님들과 더욱 가까워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이코가 차량용공기청정기추천제품으로 사랑받아온 이유는 기술적인 우수함 때문이었다”면서 “앞으로도 혁신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어른과 아이 모두 안전하게 숨 쉴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